2021년 한 해가 저물고
2022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BNBINT(비엔비아이엔티)는
한 해 한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고객님들과 소통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목표에 도달하는 희망찬 2022년을 위해
슬로건 공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슬로건은 기업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큰 영향을 끼치기에
시상까지 꽤 걸렸는데요,
수상 결과 2022 대표 슬로건은
최재영 대리의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듭니다'로
채택되었습니다.